갑 을 병이 있고 내 소속이 지금 병인데
을에서 프로젝트 끝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내 본사랑 다음프로젝트계약을 진행하려고함
이걸 어떻게 알았냐면 커담 (커밋하고 담배라는 뜻 ㅎ) 하러가다가
을사 상무랑 엘레베이터에서 만나버려가지고 전해들음
1년차 나부랭이 퍼포먼스가 나쁘지않았다면(5년차로 팔려옴)
복합적으로 긍정적인 신호인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병은 내가 아무리 잘한다고 한들 연봉올려줄 생각이 없고
을이 지금 지내면서 마음에들기도 하고 다들 나를 괜찮게 생각하는것 같은데 어느정도면 벌써 여기 내또래 사람들하고 술을 그냥 10번 가까이 마신것 같음
지금 내가 어떻게 행동 하는게 좋을까?
노빠꾸 직진?, 입사제의 기다리기?, 프젝하나 더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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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쪽은 잘 모르는데 이해해보자면, 파견나와서 개발중인데 프로젝트 맞긴 원청에서 님을 좋게 본다는 거임? 원청의 인사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어있는진 모르겠는데, 티오 있고 그런식으로 사람 뽑을 수 있는곳이라면 그냥 자리있냐고 물어볼듯 티를 안내면 알아주는 곳도 없고, 그냥 일을 잘하는구나에서 끝나지 이직제안까지 잘 안옴
내일부터 플러팅 갈겨봄 ㄱㅅㄱㅅ - dc App
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