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웹툰, 예능, 영화 등에 빠져들며 하루를 보낸다.

그 결과, 뉴스나 기사에는 관심조차 두지 않으며, 정부와 언론이 내놓는 정보들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만다. 마치 계획된 세뇌와 선동 작전이라도 당하는 듯하다.

특히 국내 뉴스는 가짜 뉴스가 많으니 더욱 조심해야 한다. 무조건 믿기보다 해외 언론과 비교하며 판단하는 습관을 들여라.

웹툰 한 편을 볼 시간에 책 한 권을 더 읽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