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프로시저에 중요 로직이 대부분 있는데
프로시저 개발하면 알겠지만 개발할때 db에 컴파일 하는식으로 해서 소스를 개인 pc에 보관안하고 그래서 형상관리를 보통 안하잔아
그래서 웹으로 개발 db의 프로시저를 선택해서 git에 push해주는걸 만들어서 형상관리 하려고 하고 있거든?
근데 최근에 사내 cursor같은걸 만들어서 쓸수있게 해준다네? 메타에서 만든 llm모델로 (사외 llm은 금지)
갑자기 든 생각이 vs에서 프로시저를 개발하면 ai 도움도 받고 엄청 편해지잔아?
그럼 모든 프로시저 파일을 vs 프로젝트에 보관하고 자연스럽게 형상관리가 될까?
cursor가 프로젝트에 있는 모든 소스를 분석해서 프로시저든 sql이든 만들어줄거같은데
결론적으로 내가 만든 개발 db 소스를 git에 푸시해주는게 무용지물 되는거아님?
아니면 vs로 개발은 해도 개발 db에 컴파일하고 내가 만든 웹으로 푸시하는게 편하려나?
참고로 난 cursor 안써봄
- dc official App
왜 그런짓 하는지 모르겠는데 마이그레이션 툴 없음?? (날짜)_프로시저명.sql로 파일 만들고 툴 실행하면 자동으로 db에 sql 반영되는식으로 하는게 보통임
그거 하려면 모든 적용을 flyway로 적용해야 하는거 아님? 그게 구조적으로 불가능함 - dc App
내가 있는 프로젝트는 go로 마그툴을 직접 만들었음. 또 오픈소스중에 기존에 존재하는 프로시저, 테이블을 create로 뽑아주는게 있는데 그거 사용해서 파일 이름만 바꿔서 쓰고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