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 시니어가 백엔드 출신 cto한테 의지하지도 않음. 걍 원래 그러려니 했으니까 하는거지 백엔드 출신은 그래본적이 없어서 익숙하지 않은거고
익명(thumb0097)2025-02-12 09:46
프론트만 한 사람은 절대 고위직으로 못감
무리무리무리(ksss123)2025-02-12 10:15
프론트 백엔드 이런거랑 매니징으로 가는거랑 아무 상관 없음
내 직무는 내가 프로로서 책임감을 가지는 영역일 뿐이고. 개발자의 책임은 어플리케이션의 구현이고 뭐 프론트 백엔드 잡지식, 라이브러리 api, 시스템 디자인 자세하게 알기 이런건 구현에 책임을 지기 위한 수단일 뿐임.
공부랑 견식을 넓히는건 그거랑 전혀 다른 추상적인 영역인거고
익명(24.246)2025-02-12 10:46
답글
프론트는 커녕 빅테크에 QA/테스트 엔지니어만 쭉 레벨 올라가다 디렉터 찍은 사람 수두룩히 많음
애초에 디렉터, cto 자리에 요구되는 능력은 코드짜고 구현하고 이런거랑 큰 연관 없음
개발자는 무슨 영화에 나오는 마법같은 능력자가 아니라 일이라는 측면에서 배관공이나 차 정비공이랑 다를 바 없음.
익명(24.246)2025-02-12 10:47
답글
한국에서 qa로 디렉터 찍는 경우가 많음? 해외는 뭐 그렇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익명(thumb0097)2025-02-12 11:26
답글
애초에 한국은 비개발자 출신 윗대가리가 더 많아서 qa는 커녕 노바디도 앉을 수 있다는 거임. 개발자로 일할때 연봉은 시장 논리로 정해지는 거고 산업에 대한 식견과 매니징 능력은 개발자 직군이랑 연관은 있어도 별개의 능력임
익명(24.246)2025-02-12 11:39
프론트 메인인 사람들 중에 고년차들 잘보면 백 할줄아는사람 많음.
익명(sododuk32)2025-02-12 11:34
답글
나도 프론트지만 이걸로 오래 일하려면 프백,sa 다 할줄 알아야 한다 생각함.
익명(sododuk32)2025-02-12 11:35
답글
프론트 "만" 한 사람은 윗댓 말대로 위로 올라가기 힘들어보임.
근대 분업화 정말 잘 된 대기업에서만 계속 일한거 아니면 프론트도 이것저것 다 손대게 되어있잔슴.
익명(sododuk32)2025-02-12 11:36
정말 프론트"만" 한 사람은 그냥 시니어 프론트에서 끝남
프론트팀 팀장급만 되더라도 프론트가 특화 & 전문인 것이지 다른 것들을 못하는 경우는 못 봤음
익명(121.129)2025-02-12 11:41
답글
다른걸 못한다는게 너무 애매하지 않음? 뭐 얼마나 해야 다른걸 할줄 아는건데 ㅋㅋㅋ 이래놓고 어설프게 건들지 말고 한우물 파라 이러는데
익명(thumb0097)2025-02-12 12:45
답글
그 애매한 지점이 ㅈ같은거임. 회사마다 다르거든
결국 회사 사정에 맞게 매니징하고 일하는게 팀장급들이라 정답도 없음
익명(121.129)2025-02-12 12:48
너가 프론트 cto 만나봐라 지옥을 경험할 수 있다
익명(117.111)2025-02-12 12:10
답글
프론트는 항상 프론트 이해도가 없는 cto와 일해서 그게 일상임
익명(thumb0097)2025-02-12 22:16
그냥 프론트 시니어 햄들 보면 알아서 웹 전반적인거 다 하는듯 딱히 고점이라기보단 프론트로 시작하고 풀스택 루트 타는게 평범한 것 같은 느낌
피그마
백엔드 시니어가 프론트 출신 cto를 의지할까
프론트 시니어가 백엔드 출신 cto한테 의지하지도 않음. 걍 원래 그러려니 했으니까 하는거지 백엔드 출신은 그래본적이 없어서 익숙하지 않은거고
프론트만 한 사람은 절대 고위직으로 못감
프론트 백엔드 이런거랑 매니징으로 가는거랑 아무 상관 없음 내 직무는 내가 프로로서 책임감을 가지는 영역일 뿐이고. 개발자의 책임은 어플리케이션의 구현이고 뭐 프론트 백엔드 잡지식, 라이브러리 api, 시스템 디자인 자세하게 알기 이런건 구현에 책임을 지기 위한 수단일 뿐임. 공부랑 견식을 넓히는건 그거랑 전혀 다른 추상적인 영역인거고
프론트는 커녕 빅테크에 QA/테스트 엔지니어만 쭉 레벨 올라가다 디렉터 찍은 사람 수두룩히 많음 애초에 디렉터, cto 자리에 요구되는 능력은 코드짜고 구현하고 이런거랑 큰 연관 없음 개발자는 무슨 영화에 나오는 마법같은 능력자가 아니라 일이라는 측면에서 배관공이나 차 정비공이랑 다를 바 없음.
한국에서 qa로 디렉터 찍는 경우가 많음? 해외는 뭐 그렇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애초에 한국은 비개발자 출신 윗대가리가 더 많아서 qa는 커녕 노바디도 앉을 수 있다는 거임. 개발자로 일할때 연봉은 시장 논리로 정해지는 거고 산업에 대한 식견과 매니징 능력은 개발자 직군이랑 연관은 있어도 별개의 능력임
프론트 메인인 사람들 중에 고년차들 잘보면 백 할줄아는사람 많음.
나도 프론트지만 이걸로 오래 일하려면 프백,sa 다 할줄 알아야 한다 생각함.
프론트 "만" 한 사람은 윗댓 말대로 위로 올라가기 힘들어보임. 근대 분업화 정말 잘 된 대기업에서만 계속 일한거 아니면 프론트도 이것저것 다 손대게 되어있잔슴.
정말 프론트"만" 한 사람은 그냥 시니어 프론트에서 끝남 프론트팀 팀장급만 되더라도 프론트가 특화 & 전문인 것이지 다른 것들을 못하는 경우는 못 봤음
다른걸 못한다는게 너무 애매하지 않음? 뭐 얼마나 해야 다른걸 할줄 아는건데 ㅋㅋㅋ 이래놓고 어설프게 건들지 말고 한우물 파라 이러는데
그 애매한 지점이 ㅈ같은거임. 회사마다 다르거든 결국 회사 사정에 맞게 매니징하고 일하는게 팀장급들이라 정답도 없음
너가 프론트 cto 만나봐라 지옥을 경험할 수 있다
프론트는 항상 프론트 이해도가 없는 cto와 일해서 그게 일상임
그냥 프론트 시니어 햄들 보면 알아서 웹 전반적인거 다 하는듯 딱히 고점이라기보단 프론트로 시작하고 풀스택 루트 타는게 평범한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