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python 주로 다루고, typescript가 서브이거나, 곧 같이 주력이 될거 같음.
Data science를 배워서, Kaggle competition에서 동메달을 딴 경력 정도는 있음.
Vscode extension 만드는데 관심 많음. 조언해주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내 관심이 어느 쪽인지는 아래 추가로 얘기해볼게.
시도해볼 개인 개발도 있지만, 취업이 안되는 중에라도 어떤 이력서에 쓰기에 유의미할만한 협동형 개발활동이 뭐가 있을지 알고싶어.
여기에 실질적인 성과도 있으면 좋겠고, 내 연속적인 발전에도 영향이 충분히 있으면 좋겠고.
생계때문에 비용을 지불해서 참가하는건 불가능한 상태고, 오히려 소정의 보상은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좋겠는 상황.
구직이 안될 때, 좀 고립되지 않고서 여전히 경력 쌓는 방법을 알거나 경험이 있으면 알려줘.
## VSCode Extension and Service
굳이 새로운 웹 페이지를 처음부터 개설하는 것 보다는,
Vscode에서 제공되는 여러 기능성들을 조합해서, 복합형 웹서비스 만들거나 하는걸 구상중임.
예를들어 AI를 service에 융합시키는 것은, copilot을 이용해서 유저가 본인 비용으로 ai에 대한 추가기능들을 활성화 가능하게 하는 등.
외부 api 사용도 선택 가능한 옵션으로 넣을 수 있겠지만.
이런 base로 뭔가 만들고 싶은데, 뭘 개발해야할지 모르겠음.
현재 개인의 필요에 의해서 개발하고 싶은 한가지는, vscode editor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한 문서작성 툴을 만드는 거임.
.md 쓸 때, 다른 file들이나, 그 file 안에 있는 다른 section들을 쉽게 link로 연결할 수 있는데,
이렇게 문서들을 작성해보니깐, 이제 다른 editor는 못 쓰겠더라고. 워드 같은 것 말이야.
뭐 latex나 워드들에도 다들 그런 link 기능이야 있지만, 자동완성 같은 면에서 vscode에서 작성하면 그 궤를 달리하니깐.
예를들어,
<listLink open id=mylist>
- item1 [1]
- item2 [2]
- item2-1 [2-1]
- item2-2 [2-2]
<listLink close>
.md에 저렇게 쓰면, 저 <>는 rendering시 무시되고, 저 안에는 기존 .md renderer로도 평소처럼 잘 render되겠지.
저 [1]... 같은 부분은 extension같은거 만들어서, Label List Items, Remove List Items
같은 식으로 자동생성 되게 해줄 수 있고.
그래서 다른 .md file에서는 [label](./targetFile#mylist-1)
뭐 이런 식으로, 저 item으로 갈 수 있는 경로도 자동으로 뜨게 해줘야겠지. 내 renderer로 rendering할 시, 저 bracket들을 기준으로 link 생성을 추가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건 한 예고, .md의 기능성을 병렬로, 독립적으로 하나씩 추가시켜 나가는 걸 생각 중이야.
개발은 니가 상상한대로 구현할수있다. 트라이
화이팅
나도 대회수상 경험있고 vsc extension 개발 생각하고 있어서 관심있는데 연락 좀. open.kakao.com/o/scdapVf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