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스프링만 해봐서 자바 밖에 못한다는데 그렇다고 자바 언어 자체를 잘다루는 것도 아니고 그냥 스프링 기능들만 딸깍 사용하고 개념도 모르던데
자기는 자꾸 자바만 해봐서 노드나 파이썬 코드봐도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라
이건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기초가 딸리는거 아닌가..?
자기는 스프링만 해봐서 자바 밖에 못한다는데 그렇다고 자바 언어 자체를 잘다루는 것도 아니고 그냥 스프링 기능들만 딸깍 사용하고 개념도 모르던데
자기는 자꾸 자바만 해봐서 노드나 파이썬 코드봐도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라
이건 언어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기초가 딸리는거 아닌가..?
아이큐가 100 정도 되나보지
그냥 하기 싫다는 소리임
ㄹㅇㅋㅋ - dc App
걍 돌아만 가면되지 뭘바람
원래 옛날에는 딱 그정도 수준의 사람들이 웹개발자로 많이 일했었음 ㅇㅇ
나이 많은 양반 중에 get 요청에다가 값 여러개 던질 때 한 파라미터에다가 값들을 aaa|bbb|ccc| 이런 식으로 |를 구분자로 둬서 던지는 인간도 있었음..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가 없는듯 문법만 다르고 역할은 같은게 많은대
그냥 날먹관리직만 하고싶다고
그런 자세가 있어야 스트레스 안받고 회사 오래다니기 가능
그래도 틀딱 될 때까지 일하고 있자나? 그 사람은 개발할 시간에 다른 걸 했는데도 여전히 회사에 남아있으니 승리자임
라떼는 말이야~ 회사에 충성만 하면 정년 보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