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회사 개발자 출신들이 본인 시각으로 얘기하는게 많은데,
서비스회사들의 제품들이 게임처럼 일정수명을 가지지 않는 경우가 많고,
대규모 게임회사들은 테스트팀을 보유한 경우가 많지만 일반 웹회사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음.
그리고 게임자체가 여러가지 그래픽 요소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아서 코드테스트 만으로 확신갖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이부분은 프론트엔드에서 ui 코드들을 테스트하는데 어렵다는 부분을 생각하면 이해가 좀 될거다.
반면에 금융이나 의료쪽이라면 코드에서도 당연하게 사람이 할수있는 모든 실수를 방지하는 방향으로 만들어가야하고, 이부분을 코드 레벨에서 테스트코드를 만들어서 시스템의 일관성 안정성을 유지시키는 방향으로 가는 거임.
qa가 다해줄거다 e2e로 테스트를 많이해야한다 이런게 틀린말은 아니고 제품 수준에 따라서 테스트코드로 개발자 자체가 안정성을 보유하는 측면으로 봐야하고,
테스트코드를 지금 당장 안짜더라도 추후에 테스트 코드를 돌려볼수 있는 형태로 개발하는 것은 어디서든 중요함.
- dc official App
동의함. 자기가 있는 분야에 따라서 달라지는거지. 겜 개발 하는 애들이 이상하게 막 무시함.
겜개발 아조씨들은 웹 개무시함
그런데 포프는 웹으로 넘어온지 10년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