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동안 JS 갈고 닦고
생길수있는 모든 시나리오 다 테스트해보고 결정함
프론트 PHP -> 스벨트JS
백엔드 PHP , C++ -> 엘리시아JS (찐빵)
rabbit MQ C++ -> 카프카JS ( 찐빵 )
mysql -> postgresql (웹 , 사용자 데이터) , mysql ( 주요 서비스 데이터)
하는 이유 ,
6년전 코드 열어봐도 내가 뭔짓한지 모르겠고 1초라도 보면 번아웃옴.
JS 참 재밌는거같음.
하지만 프론트 uiux 가 제일 좆같더라
오늘부터 시작이다
카프카 js는 내가 아는 그 카프카를 js로 만든건가?
맞음zzz
nest 왜안하나여
혼자서하기엔 구성이 너무 덥지덥지되어있다는 느낌이 너무 강했음 딱 스파게티 좋은 구조 지금 프로젝트가 모노레포에 로드밸런싱 존나 무식하게 해놔서 떼어내야하는데 딱 엘리시아JS 프레임워크가 적당해보였음
더구나 JS에서 왜 클래스 , 데코레이터 사용 해야하고 혼자서 감당하기엔 스파게티가 될꺼같아서 안함
아예 타입스크립트 도입 ㄱㄱ
TS 전제임.
MySql에서 Postgres가는 이유가 뭐임? 우린 반댄데
JS 디비 orm 라이브러리가 mysql 릴레이션 api가 다 병신이라 강점이없음. 그래서 웹 유저 정보들은 postgresql, 로 이민시킬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