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탕주의?가 있는거 같음


진짜 뭐 ㅈ도 없어보이는거

이것만 대박나면 돈방석에 앉는다고 자꾸 그러는데

내가 블록체인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뭐가 그렇게 차별화된건지 모르겠음


몇년전엔 NFT 붐이 온다면서 뭔 디지털프로필? 하는 스타트업 갔다가 임금도 제대로 못받고 나오던데

미련이 남은건지 아니면 할줄아는게 블록체인밖에 없는건지

모임에서 만나기만 하면 블록체인 얘기만 하던데

조금 안쓰럽더라


코로나때 병특으로 남들 다아는 겜회사갔다가

카뱅 상장에 따따상 치는거보고

자기도 가족들 친구들에 레버리지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우리사주 샀다가 반에반토막 나서 지금까지 고통받는 친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