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프링부트는 그 복잡한 XML 설정 다 걷어내고 자동 설정으로 깔끔하게 해줌. 너네가 손으로 하나하나 설정 짜는 동안 나 이미 프로젝트 반 끝냄
2. 내장 톰캣, 제티 이런 거 다 기본으로 깔려 나와서 서버 띄우는 데 시간 허비 안 함. 코드 짜자마자 바로 테스트 가능. 너네 아직 WAR 파일 만드느라 삽질 중이냐?
3. Maven이든 Gradle이든, 의존성 한 번에 해결됨. 스프링부트 스타터 쓰면 필요한 라이브러리 싹 다 끌어와줌. 너네 하나하나 찾다가 머리 빠질 때쯤 나 커피 한 잔 마심
4. 요즘 트렌드 따라가려면 스프링부트가 딱임. 가볍고 독립적인 서비스 짜기 존나 편함. 너네 모놀리식으로 구시대 유물 만들 때 나 클라우드에서 놀고 있음
5. 자료 존나 많고, 문제 생기면 구글링 5분 안에 답 나옴. 깃허브 갤러리에서 깝치다 삽질할 시간에 스프링부트 공식 문서나 한 줄 읽어라
스프링부트 깔 거면 좀 제대로 알고 까라
이새낀 10분이면 배우는 기본적인 내용 나열해놓고 너네 모르잖아 이러고있냐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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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부트 까는 애들 수준이 10분 투자도 안 한 급'식충이란 소리네. 내가 나열한 게 기본이라지만, 그 기본도 모르고 "스프링부트가 뭐냐 ㅋㅋ" 하면서 키보드질 하는 애들한테는 이게 천지개벽급 지식임.
예전에 쓰던 스프링이랑 부트를 비교하자면 너말이 맞지. 근데 깃갤 애들은 그런게 아니라 부트를 포함한 JVM과 스프링 에코시스템 자체에 대해서 비판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고. 비교/대조군은 타 언어/런타임임. 1, 2는 스프링만의 특/장점은 아니라고 봄 3은 스프링 에코시스템이 잘갖춰져있는건 부럽긴 함. 근데 이거도 스프링만의 특/장점은 아님. 대표적으로 Go 는 google 에서 std 관리해주고 대부분 쓸만한게 다 적당히 추상화한 std 에 있음. 4는 잘 모르겟어. 아주 강력하게 틀이 잡혀져잇으니 비즈니스 로직에만 집중하기 좋은건 장점 맞아. 가볍다는거도 graalvm 같이 더 나아지고 잇는것도 알고잇고. 근데 모놀리틱, 클라우드가 무슨 상관이야?
글쓴새끼도 결국엔 근거없는 주장만 써놓고 억빠하는거임 - dc App
스프링은 그 방대한 생태계 덕에 뭐 하나 추가할 때마다 "이거 호환되나?" 걱정 덜 해도 됨
ㅋㅋㅋㅋ 개그글 웃고갑니다 - dc App
다른언어는 부트같은거 없어도 쉽게한다 - dc App
뭔 2000년대 자바생태계랑 비교를 쳐싸노?
다른언어 다른프레임워크에서도 다 됨
스프링부트가 마이크로서비스 구조로 쪼개기 쉽게 프레임 잡아줘서 요즘 클라우드 네이티브 트렌드에 잘 맞는다는 거였음
ㄹㅇ 허공이랑 쉐복하농
첫줄부터 솔직히 무슨 말인지 모르겠음 이 갤 떡밥에서 비교 대상이 옛날것 vs. 지금것이 아닌 듯함
1,2,3 통틀어서 왜 그렇게 복잡하게 많은것들에 내장된걸 원하지..? 진심 별로인데 애초에 war, xml 이니 패키지매니저 얘기를 섞어놓은게 그닥 와닿지않음 - dc App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서 필요없는 부차적인 것들을 신경쓰지 않게 해준다 라고 생각해도 스프링만이 가진 장점이라고 생각하기엔 어불성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