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1 나오기 전에, 벤치마크만 보고 개발자 망한다 하더니
막상 써보니 코딩 성능 안나와서 한동안 잠수.
나오지도 않은 o3 벤치마크 또 설레발 치다가
막상 공개 안하고, o3 mini high도 대체 될 정도는 아닌 것 같으니까
또 한동안 잠수
그 사이에 정보가 없고, openAI가 출시 연기되어 잠수 타다가
이번엔 코딩이랑 상관 없어 보이는 연구용 에이전트로 설레발 치네
o1 나오기 전에, 벤치마크만 보고 개발자 망한다 하더니
막상 써보니 코딩 성능 안나와서 한동안 잠수.
나오지도 않은 o3 벤치마크 또 설레발 치다가
막상 공개 안하고, o3 mini high도 대체 될 정도는 아닌 것 같으니까
또 한동안 잠수
그 사이에 정보가 없고, openAI가 출시 연기되어 잠수 타다가
이번엔 코딩이랑 상관 없어 보이는 연구용 에이전트로 설레발 치네
ㅋㅋㅋㅋㅋ ㅇㅈ - dc App
가설 검증 실험을 다 수행해야 하는 연구용 에이전트가 실전에 투입된 것부터 이미 개발자 사무직 멸망의 길이 열린거 ㅇㅇ
예전에는 추론만 잘 하면 개발자 끝난다며? ㅋㅋㅋ
개발을 못 한다? 에러 내용도 분석해주고 코드도 다 짜주는데? 이미 채용 중단한 기업들 넘쳐나는 거 알지?
내가 잘하는 개발자도 아닌데 내가 하는 개발도 다 못해 ㅋ. o1 pro , 03 mini high 가져와봐야 그 정도 성능도 안됨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118
자체적으로 opeaAI에서 최근에 만든 벤치마크에서도, '실제 프리랜서 작업은 프론티어 모델도 여전히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라고 함(o3 제외). 프리랜서 작업이 개발자가 하는 일 중엔 비교적 쉬운 일인데
o1을 미화 200불 짜리에만 줬었다는게 믿기지가 않을 정도임 ㅋㅋㅋ 좋은건 알겠는데 그 돈 값어치는 못함 ㅋㅋ
개발자 망한다는건 개 호들갑이긴 했음. 개발자 채용이 좀 줄기는 했지만
신규 채용에는 타격 크게 있긴 하지 ㅋㅋㅋ 안그래도 시장상황 안좋은데 맞물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