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T는 기본적으로 Stateless 방식의 인증 방법이라 저장이 필요 없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가끔가다 보면 JWT를 캐싱한다는 말이 보이더라고요.
이유가 궁금합니다.
클라가 매번 jwt 를 요청하면 jwt 를 쓰는 이유가 없으니 캐싱하는거 아닐까 - dc App
로그인하는 시점에 한 번 요청하고 받은 토큰을 쿠키에 넣으면 그 이후, 서버에선 토큰이 유효한지 검증만 해주는거 아닌가요? 로그아웃, 만료 전까진 받은 JWT 돌려쓰고..
그게 캐싱이잖아 - dc App
그게 캐싱임.
입장권을 발급해줬으면 잘 가지고 있어야지 매번 잃어버려서 계속 발급받으면 입장권 주는 이유가 없잖음
jwt를 캐싱 한다는 게 클라이언트에서 캐싱 말하는 거 아님? 서버 캐싱이면 stateless가 아니잖아
유효성 검증하겠다고 쓰는데 병신짓임 저거 때문에 jwt를 쓰니 걍 토큰을 서버에서 관리하느니 말 나오는데 걍 위에서 까라는대로 하면 됨ㅋㅋ
상태 관리와 캐싱을 하는 건 다른 영역인데, 캐싱을 상태 유지를 위한 저장소로만 생각하니까 오해를 하는 듯 오히려 Stateless는 리소스 관점에서만 캐시 최적화를 할 수 있어서 추상화 관점에서는 더 적합한 유스케이스임
클라가 매번 jwt 를 요청하면 jwt 를 쓰는 이유가 없으니 캐싱하는거 아닐까 - dc App
로그인하는 시점에 한 번 요청하고 받은 토큰을 쿠키에 넣으면 그 이후, 서버에선 토큰이 유효한지 검증만 해주는거 아닌가요? 로그아웃, 만료 전까진 받은 JWT 돌려쓰고..
그게 캐싱이잖아 - dc App
그게 캐싱임.
입장권을 발급해줬으면 잘 가지고 있어야지 매번 잃어버려서 계속 발급받으면 입장권 주는 이유가 없잖음
jwt를 캐싱 한다는 게 클라이언트에서 캐싱 말하는 거 아님? 서버 캐싱이면 stateless가 아니잖아
유효성 검증하겠다고 쓰는데 병신짓임 저거 때문에 jwt를 쓰니 걍 토큰을 서버에서 관리하느니 말 나오는데 걍 위에서 까라는대로 하면 됨ㅋㅋ
상태 관리와 캐싱을 하는 건 다른 영역인데, 캐싱을 상태 유지를 위한 저장소로만 생각하니까 오해를 하는 듯 오히려 Stateless는 리소스 관점에서만 캐시 최적화를 할 수 있어서 추상화 관점에서는 더 적합한 유스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