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직이나 공학직 전체가 대체로 사회성이 좋지 않고
현장 기술직들은 개발자들보다 지랄 같음
그런데 다른 분야나 기술직 전문가가 얘기하는 것은 잘 반박하지 않고 잘 받아들임.
그런데 개발에 있어서는 회사의 모든 인간들이 드럽게 참견 함
왜 이 기능 추가 못하는거냐
그냥 데이터만 조회하면 되는 거 아니냐
그거 금방 만들 수 있는 거 아니냐
챗 GPT는 된다던데?
이 지랄이 심함.
가끔 말도 안되는 거 주장하는 기획자 만나거나 현업 만나면 한숨 나옴.
개소리 듣다보면 좋게 얘기하기가 힘듬
공학직이나 몸을 움직이는 기술직은 공장이나 현장에 모여있고 사무실근무하는 인싸들이랑 대화할일도 별로없지만 개발자는 사무실에서 인싸들이랑 직접 의견도나눠야하기때문에
개발 만만하게 보는거지 실제로 국비고졸도 할 수 있고 일반인들도 코딩 배우는 시대 ai가 다해주는 줄 아는 시대
개발이 진입 허들은 낮아서 쉽게 입문할 수 있는데, 그 때 잠깐 깔짝한 거 가지고, 잘 아는 것마냥 지랄함.
문제는 꼴에 이공계라는새끼들이 개발용어 써가면서 설명하고 이해못하면 개발자들하고 대화할 자격이 없다고 폄하한다는거 ㅇㅇ
사회성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건 그냥 남들하고 얘기를 많이하는 직업이라 그런거지 지가 아는 말밖에 안함 ㅋㅋㅋㅋ
왜 안되냐 지랄하면 니가 할거에요? 하면 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