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언제 쓰는지 기술에 대하 이해도 없고 15년동안 자프링만 해서 스프링 시큐리티에서 그걸 많이 쓰니까 걍 쓴다는 거임. 좃도 아닌 서비스를 요즘은 msa가 대세라느닌 잘게 쪼개놓고 서버비용 개같이 올린다는 거임. 이딴 마인드 가지고 있는놈이 잘나가는 스타트업 팀장으로 간다는 거임. 그리고 지는 지가 설계 개발을 잘하고 최신 기술에 관심이 많은 트랜디한 엔지니어라고 생각한다는 거임. - dc official App
http도 하나도 모르고 rest를 맹신한다는 거임. post요청하면 모든 데이터가 암호화되는 줄 안다는 거임. - dc App
그래도 걔가 프로젝트 좃박아놓고 나가고 내가 갈아엎으면서 나는 연봉 개같이 올렸다는 거임. 그새끼보다 많이 받음 내가 수구 - dc App
또 생각난건데 쿠키 몰라서, 그럴 필요도없는데 브라우저 코드에서 굳이 jwt 토큰 스트링 받아오는 api따로 만들고 이후 요청마다 헤더에 꾸역꾸역 메뉴얼하게 넣어 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