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에대해 이해도가 있고 잘 응용할 수 있고 문제해결능력이 있는 사람은 가치가 있어
그런데 요즘은 문제유형을 달달 외운 사람들이 코테를 잘 보는 것 같다
이해도가 있는 사람이랑 달달 외운 사람이 분간이 안돼
그렇다고 더 어렵게 내서 올림피아드나 대회 수준 문제들 내고 수학 알아야 푸는 문제도 섞어내고 그러는건 그건 그거대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
알고리즘에대해 이해도가 있고 잘 응용할 수 있고 문제해결능력이 있는 사람은 가치가 있어
그런데 요즘은 문제유형을 달달 외운 사람들이 코테를 잘 보는 것 같다
이해도가 있는 사람이랑 달달 외운 사람이 분간이 안돼
그렇다고 더 어렵게 내서 올림피아드나 대회 수준 문제들 내고 수학 알아야 푸는 문제도 섞어내고 그러는건 그건 그거대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
문제 낼수있는 아이디어가 다 떨어져서 그래
유형 달달 외운거랑 이해도 있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다는건가? 달달 외운게 곧 이해한것이다. - dc App
옛날에는 달달 외우는 사람이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다들 그렇게 하더라고
요즘 같은 시기에는 대부분 이해한 사람들이니까 거기에 필터링으로 노력까지 보는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