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리즘에대해 이해도가 있고 잘 응용할 수 있고 문제해결능력이 있는 사람은 가치가 있어


그런데 요즘은 문제유형을 달달 외운 사람들이 코테를 잘 보는 것 같다

이해도가 있는 사람이랑 달달 외운 사람이 분간이 안돼


그렇다고 더 어렵게 내서 올림피아드나 대회 수준 문제들 내고 수학 알아야 푸는 문제도 섞어내고 그러는건 그건 그거대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