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는 급식때 코톡에서 과제충들 질문을 받아줬다. 물론 거기도 사람들 모이는 곳인지라 빌런이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병신같은 질문만 싸질러놓고 기껏 답변해주면 글삭튀를 하는 새끼였다.
근데 어쩌다가 그새끼 대학을 알게 되었는데, 시발 내가 지망하던 대학이었다. 당시 본좌는 입시 스트레스를 오지게 받았는데, 그것땜에 ㄹㅇ 잠도 못잤다. 하...
아무튼 그 이후로 질문같지도 않은 질문은 신경쓰지 않게 되었다. 참고로 본좌는 그 대학 갔고 알고보니 그새끼는 분교였다. 분교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그런 새끼는 어디가서 본좌 학교 다닌다고 안하면 좋겠다.
캠퍼스라길래 뭔가 했네 분교겠지
고쳤당
연대냐
심심한데 나두 과제나 올ㄹㅕ야곘닼ㅋㅋㅋ
아조시 수능세대는 맞음?? 아닌것같은디ㅡㅡ
머학교는 비밀이여
이래비도 내가 수능세대여
연대 고대 한양대 그정도네
코톡이면 틀은 아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