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학점, 자격증같은 정량스펙으로 "나 CS 잘해요. 나 기본기 있어요" 라고 꺼드럭거리는게 기본기가 아니라

특정 기술까지는 안바라고 학교에서 배운 기술이라도 회사가 요구하는 스펙에 맞게 CS 적절히 활용해서 문제를 해결해본 적이 있다고 증명하는게 기본기네

자소서에 담은 내용 면접 때 CS 지식도 물어보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자세히 물어보고 검증받아서 취업하는거고 ㅇㅇ

근데 난 이건 IT 종특같은게 다른 분야는 이렇게 검증이 불가능하니까 학점, 자격증같은 정량 스펙 따지고 인턴으로 회사 경험해봤나 물어보는건데 IT는 혼자서 저게 가능한 분야다 보니까 더 그런 것 같음

이래서 IT가 공대계의 예체능같아보이긴함 ㅋㅋ 접근성도 낮고 아웃풋이 바로바로 나오고 잘하는애들은 ㅈㄴ 잘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