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직종에서 근무하지만 몇년간 취미로 개발을 해왔습니다. 주로 리액트 + 노드로 웹앱을 만들었구요. 크롤러 만든다고 파이썬도 사용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며 개발을 본업으로 가져가려고 합니다. 물론 현업 경험이 없기에 신입 대우를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네카라쿠배 등 대기업이 목표가 아닙니다.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도 좋습니다.


다만 자가 및 와이프 회사 이슈로 부산을 떠날수가 없습니다.


보통 지방취업을 생각하면 스프링을 많이 하라고하는데, 그저 일자리가 많기에 그런건가요?


개발자로서의 커리어 성공은 크게 관심없지만,, 성장은 이루고싶기에 SI회사는 되도록 피하고싶습니다.  (욕심인걸 알고있습니다.)


JS TS만 약 3년넘게 해왔는데 지금부터라도 자바 스프링을 공부해야할까요??


현실적인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