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직종에서 근무하지만 몇년간 취미로 개발을 해왔습니다. 주로 리액트 + 노드로 웹앱을 만들었구요. 크롤러 만든다고 파이썬도 사용했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며 개발을 본업으로 가져가려고 합니다. 물론 현업 경험이 없기에 신입 대우를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네카라쿠배 등 대기업이 목표가 아닙니다.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도 좋습니다.
다만 자가 및 와이프 회사 이슈로 부산을 떠날수가 없습니다.
보통 지방취업을 생각하면 스프링을 많이 하라고하는데, 그저 일자리가 많기에 그런건가요?
개발자로서의 커리어 성공은 크게 관심없지만,, 성장은 이루고싶기에 SI회사는 되도록 피하고싶습니다. (욕심인걸 알고있습니다.)
JS TS만 약 3년넘게 해왔는데 지금부터라도 자바 스프링을 공부해야할까요??
현실적인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자바고 뭐고 부산에 프로그래머 일자리가 있어...? - dc App
공고는 몇개 있더라고요. 신입채용은 거의없지만 하나씩 준비하며 기회를 노리려고 합니다.
부산에 1인법인 운영중인데 채용마렵네요
채용포털에 공고를 올려주신다면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5월달에 한번올려볼게요
부산에서 웹개발 교육(국비아님 꽤 괜찮은 교육) 준수한 성적으로 수료했고 자신도 있었는데 자바 백엔드로 부산에서 취업하기 너무 힘들더라 24년도 기준이니까 참고만 하셔라.. 취업 당시기술은 자바 스프링, 리액트, AWS, 도커 등등 그래서 작년에 임베디드 개발쪽으로 취업해서 잘 다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