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개발(대기업아님)로 옮기니까 언어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하더라 근데 재미는 좆소일때가 더 재미있었음 스케쥴은 무리한 스케쥴이 많았지만 빠르게 이것저것 배우면서 만들고 하던게 재미는 있었지
깊게 공부하고 나면 뭐야 별거없네 이런 생각 듬
언어는 아무리 깊게 해도 특정 단계에 이르면 더 새로운 게 없음 하스켈 같은 힙스터 언어 파는 게 아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