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공부했던 친구 있는데 


동등하게 같이 공부했던 입장인지라 스승과 제자까지는 아니야

그런데 그 친구가 나보다 조금 나아서 나한테 깨달음을 많이 줬어


같이 서류 넣었는데 나만 붙은게 이해가 잘 안되네

나는 면접까지 붙었어


그게 5~6달은 된 일인데 친구는 아직도 취준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