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쪽에 아는사람이 없어서 여태까지 거의 혼자 공부했어
아는사람 통해서 팀원 두번 구해보기는 했는데
두번다 팀원이 너무 대충하고 잘할 마음이 없는 것 같아서 내가 그만하자고 선언하고 결국 또 나 혼자했었어
못하더라도 열심히라도 할 생각 있어보이면 어떻게든 끌고나갔을텐데 열심히할 생각이 없어보여서 그만하자고 했었어
그래서 자꾸 불합격하는건가..
컴공쪽에 아는사람이 없어서 여태까지 거의 혼자 공부했어
아는사람 통해서 팀원 두번 구해보기는 했는데
두번다 팀원이 너무 대충하고 잘할 마음이 없는 것 같아서 내가 그만하자고 선언하고 결국 또 나 혼자했었어
못하더라도 열심히라도 할 생각 있어보이면 어떻게든 끌고나갔을텐데 열심히할 생각이 없어보여서 그만하자고 했었어
그래서 자꾸 불합격하는건가..
ㄴㄴ 그냥 운인데용
아무 상관 없다
자소서에는 협업경험 물어보기는 하길래.. 그래서 코딩쪽말고 다른쪽에서 협업한거 일단 써서 내기는 하는데..
신입이면 딱 기본기만 본다
개발/협업 문화 잘되어 있는 곳이면 협업도 꽤 봄
협업 경험 보지 당연히 협업 경험 없이 GitFlow같은거 물어보면 뭐라 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