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LLM 제품을 웹 UI에 복붙 말고 직접 로컬의 파일을 컨텍스트로 주입해 주는 인터페이스인데
웹에 복붙해서 물어봤어도 멍청한 부분은 코드베이스 직접 접근해도 멍청하네
어쩌면 내가 그동안 멍청한 프롬프트를 써서 멍청한 걸지도
애초에 컨텍스트 윈도우도 작고 돈도 뭉탱이로 나가기 때문에 코드베이스가 좀만 돼도 전혀 이해를 못하고 비싸

진짜 근들갑 떨어야 될 부분은 복붙하거나 스크립트로 API 때리는 귀찮음을 덜어주는 클라이언트가 구현됐다는 점 같다
이게 MCP의 본질이니까
그래서 파일 하나를 중점으로 그 의존관계 정도 살펴보고 리뷰하게 하면 삽질해야 할 문제를 시니어의 리뷰 없이 빠르게 진단하게 할 수 있는
이걸 복붙 없이 편하게 할 수 있는 게 본질이다
전엔 깃헙 웹훅으로 람다 때려서 API 부르는 짓을 했었는데
머 이게 프롬프트는 더 이쁘게 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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