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자체 인사 담당자가 내 이력서 읽고
내가 지원안했는데 먼저 면접보자고 연락오더니 꼭한번 면접을 보고싶었다고 말하고 2차 면접까지 봤는데
최종합격하고 입사 제안 받았는데
연봉이 전직장보다 더 줄어들음
전 연봉보다 10% 올라도 갈까말까 고민할 수준이었는데 더 깎은거 보고 울었다
진짜 개발자 경력직도 갈수록 연봉 줄어들고있다고 새삼 느끼게됨........
회사 자체 인사 담당자가 내 이력서 읽고
내가 지원안했는데 먼저 면접보자고 연락오더니 꼭한번 면접을 보고싶었다고 말하고 2차 면접까지 봤는데
최종합격하고 입사 제안 받았는데
연봉이 전직장보다 더 줄어들음
전 연봉보다 10% 올라도 갈까말까 고민할 수준이었는데 더 깎은거 보고 울었다
진짜 개발자 경력직도 갈수록 연봉 줄어들고있다고 새삼 느끼게됨........
난 또 감격해서 운다는줄
뭐 그래도 이전 회사보다 좋다고 느껴지면 열일해서 연봉 올리면 되지
여러 회사에서 여러번 데여서 이젠 그러기가 싫음 연봉 깎고 입사하거나 맘에 안들어도 입사해서 좆같아도 아득바득 일해도 짤린적이 두번임
그걸 넘어설 정도로 막 엄청 땡기는 회사는 아닌가보군;
일단 축하.. 근데 갈거냐?
이미 안간다고 메일 보냄 본문 내용처럼 전직장 연봉보다 10퍼 인상해도 갈까말까 고민할 수준이었는데 전보다 더 깍인곳에 굳이 갈이유가 없지
와 난 1000올렸는데 잘 풀린거였노
내가 최소한으로 희망한건 그거에 절반도 안되는수준이다 ㅋㅋㅋㅋㅋㅋㅋ
경기 안좋다고 애미뒤진 회사들 많은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순하게 생각해라 먼저 면접보자고연락하는곳은 걍 벌써부터 싸함
제일 애미뒤진 상황이 먼저 그렇게 연락을 했으면서 연봉은 전직장 기준으로 규정이 있다고 전직장 급여명세서 까지 제출했는데 그쪽에서 먼저 전직장보다 낮은걸 제안했다는거임 ㅋㅋㅋ
회사 관두고 면접본거임?
원래 다니면서 이직할 생각이었는데 전 직장도 내부적으로 문제도 있었지만 돈 문제 때문에 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