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여기서 이어지는 글



회사에서 이런 저런 불만들 몇 년간 쌓여왔던게 올해 초에 제대로 터졌었음

그래서 지난 달부터 개발 부서 자체가 배째라 마인드로 밀고 나감

그렇게 다들 짤라라 마인드로 지내오고 있었는데

오늘 점심 시간 끝나고 얼마 뒤, 대표랑 낙하산 임원 한 명이 부서장한테 잠깜 얘기 좀 하자고 회의실을 잡더라?

드디어 뭔가 벌어지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부서장이 회의실에서 나와서 하는 얘기가 다음 주 월요일에 개발팀 전체 면담 잡혔다고 함 ㅋㅋㅋ

결국 올 것이 왔네

;;


이게 바로 폭.풍.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