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엔지니어는 보통 aws나 gcp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뭐뭐 있나 숙지하고 그걸 다루는 거임?
그래서 인스턴스 하나 터지면 새벽에 일어나서 관리해줘야되는 거고 일이 힘든 것도 그것 때문인가요?
뭔가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이렇게 바라보니까 사실상 비전공자든 누구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고 장래적으로 대기업 이직은 사실상 불가능인가요? ㅠ
클라우드 엔지니어는 보통 aws나 gcp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뭐뭐 있나 숙지하고 그걸 다루는 거임?
그래서 인스턴스 하나 터지면 새벽에 일어나서 관리해줘야되는 거고 일이 힘든 것도 그것 때문인가요?
뭔가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이렇게 바라보니까 사실상 비전공자든 누구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고 장래적으로 대기업 이직은 사실상 불가능인가요? ㅠ
왜 되려고 하는데
처음에는 아키텍쳐 설계하는게 단순하게 매력적이게 보였는데 직접 앱 코드도 손대는 업무도 하고 싶어질거같아서 고민이네요
데브옵스 정도 알아보면 되나
AWS, GCP 서비스 다루고 제공하는건 MSP 국내에 몇 없긴 하지만 AWS처럼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하는 CSP도 있음. 지금 CSP에서 일하고 있는데 엔지니어들 물어보면 보통 데브옵스, SE, 클라우드 엔지니어 준비하던 or 경험한 사람들이 많은 거 같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