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엔지니어는 보통 aws나 gcp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뭐뭐 있나 숙지하고 그걸 다루는 거임?


그래서 인스턴스 하나 터지면 새벽에 일어나서 관리해줘야되는 거고 일이 힘든 것도 그것 때문인가요?


뭔가 클라우드 엔지니어를 이렇게 바라보니까 사실상 비전공자든 누구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고 장래적으로 대기업 이직은 사실상 불가능인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