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전? 까지는


ai때문에 음악,미술 같은 예술 쪽 제외하고 다 개박살이 난다고 했는데


예술 미술쪽 ai가 제일먼저 괜찮은 결과물 쏟아내기 시작하고


그다음이 개발자 따이는게 아직까지 실감이 안남 ㅋ....


스니펫으로 코드 던져줄때부터 많이 애용했는데


지혼자 함수 뱉어내더니


이젠 레파지토리 던져주고


마누스? 최근에 나온건 그냥 코딩,함수작성은 물론이고


플래닝까지 지혼자 다하고 알고리즘까지 다하더만...


나도 ai시대에 개발자가 최고라는 뽕쳐맞고 컴공와서 공부했지만


나 졸업하고 3년도 안돼서 이정도까지 올 줄은 생각도 못함....


일 자체는 재밌고 흥미가 있어서 좋긴한데...


ai보다 더 나은 가치를 회사,사회에 제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요즘 무기력,허무함에 너무 빠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