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전? 까지는
ai때문에 음악,미술 같은 예술 쪽 제외하고 다 개박살이 난다고 했는데
예술 미술쪽 ai가 제일먼저 괜찮은 결과물 쏟아내기 시작하고
그다음이 개발자 따이는게 아직까지 실감이 안남 ㅋ....
스니펫으로 코드 던져줄때부터 많이 애용했는데
지혼자 함수 뱉어내더니
이젠 레파지토리 던져주고
마누스? 최근에 나온건 그냥 코딩,함수작성은 물론이고
플래닝까지 지혼자 다하고 알고리즘까지 다하더만...
나도 ai시대에 개발자가 최고라는 뽕쳐맞고 컴공와서 공부했지만
나 졸업하고 3년도 안돼서 이정도까지 올 줄은 생각도 못함....
일 자체는 재밌고 흥미가 있어서 좋긴한데...
ai보다 더 나은 가치를 회사,사회에 제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요즘 무기력,허무함에 너무 빠진 거 같음.....
단순개발은 ai가 다하는데 과연 어디까지가 단순개발이며.. 복잡하다는게 얼마나 남아있을지도 의문
딱 내가 생각하는 게 그거임. 강의팔이들은 뭔 말만하면 '단순개발'은 대체된다 ㅇㅈㄹ하는데... 하드웨어 로우레벨 최적화코드도 90퍼이상 ai로 뽑아낸다는데... 도대체 뭔 자신감인지 모르겠음... 지금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고도 쿨찐반응이면 심각한거 아닌가;;;; 먼미래도 아니고 진짜 2030년 되기전에 그런걸 왜해?반응나올거 같음
강의는 빨간약 먹이면 안팔리니깐 그렇지
그런데 기어들어가서 충성충성 하는거 보고 있으면 진짜 몇년 안남았다는 생각 듦 ㅋㅋㅋㅋ 강사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이런저런거 긁어와서 지 강의 홍보하고 ㅋㅋㅋㅋㅋ 보고 있으면 기가 참....
ai도 결국 개발을 할 줄 알아야 쓰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