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나 인턴하면서 느낀건데 백엔드는 비싼 개발자쓰더라도 프론트는 저연차로 떄우면 된다는 마인드를 많이봄.
나한테는 먼 미래겠지만 고연차 미래에는 진짜 네카라쿠배급당토급 갈 수 있는 개발자 아닌 이상 백엔드까지 할 수 있는거 아닌이상 자리가 많이 없지않을까 생각하게되더라
면접이나 인턴하면서 느낀건데 백엔드는 비싼 개발자쓰더라도 프론트는 저연차로 떄우면 된다는 마인드를 많이봄.
나한테는 먼 미래겠지만 고연차 미래에는 진짜 네카라쿠배급당토급 갈 수 있는 개발자 아닌 이상 백엔드까지 할 수 있는거 아닌이상 자리가 많이 없지않을까 생각하게되더라
이게 어쩔 수가 없는데, 프론트가 저퀄리티 되더라도, 기능엔 크게 문제가 없으면 그냥 만들어서 그럼. 장기적으로 본다면 프론트엔드도 풀스택으로 가던가 해야함.
난 오히려 저 반대성향임 일단 UI가 차별화되어야 고객이든 뭘 끌여낼수있으니.
당연히 있지
근데, 고연차에 걸맞는 실력이 있는지가 문제지.
타 업무도 같겠지만 프론트 고연차면 그만한 차별점이 있어야됨 웹어셈블리로 고성능 화면단을 만든다던가 프론트용 인프라를 구축한다던가 3d 웹을 구현한다던가 그것도 아니면 프론트 아키텍처를 기깔나게 구현해서 프로젝드를 총괄할 실력이 된다던가 아니면 프백 다 할줄안다던가 등등 근데 뭐가 됐든 자스만 할줄알면 고연차 대우 못받을듯
나도 이말에 동감. 추가로 FE쪽이 차별화를 주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는 느낌이 들어. (그냥 업무만으로는..) 그리고 자스만 그냥 할줄알면 그냥 한 회사에 붙어있을 수 밖에 없긴하지.. ㅇㅇ
wasm 고트다 wasm 해라
백엔드도 마찬가지임 5년차인데 할 줄 아는 게 json 서빙 밖에 없는 사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