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내가 가르쳤던 애들이 합격했던 기업에 내가 떨어지고 있음


나는 그동안 병역의 의무를 했지

나한테 배운 애들 취직한 다음에 나는 의무를 시작함

의무 하면서도 실력은 키우지는 못하더라도 감은 안떨어지게 계속 노력 했어

의무 끝나고는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어


그런데 내가 실력 되는데도 취업 안된다고 하면, 거만하다, 객관화안된다 이런 평가가 있더라


내가 가르쳤던 애들은 실무경험 계속 쌓고있는데 나는 계속 불합격하고 있으니까 현타온다

나 이제 나이도 먹었고 취업 편하게 생각할만한 나이는 아닌데 계속 떨어지기만하네

나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