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내가 가르쳤던 애들이 합격했던 기업에 내가 떨어지고 있음
나는 그동안 병역의 의무를 했지
나한테 배운 애들 취직한 다음에 나는 의무를 시작함
의무 하면서도 실력은 키우지는 못하더라도 감은 안떨어지게 계속 노력 했어
의무 끝나고는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어
그런데 내가 실력 되는데도 취업 안된다고 하면, 거만하다, 객관화안된다 이런 평가가 있더라
내가 가르쳤던 애들은 실무경험 계속 쌓고있는데 나는 계속 불합격하고 있으니까 현타온다
나 이제 나이도 먹었고 취업 편하게 생각할만한 나이는 아닌데 계속 떨어지기만하네
나 도대체 뭘 어떻게 해야하냐
거만한게아니라 이기적인거임. 니 말고 여기 갤 들락날락거리는사람들 전부 군대갓다오고 취업하거나 취준이거나할텐데 왜 굳이 군대를 강조하는지 모르겠음.
취업 자체가 안된다=메타인지 실패 내가 원하는 급 취업이 안된다->눈을 낮추며 넓혀간다
너같은 애들은 눈 낮추기도 힘들겠다 너는 실력 안떨어졌다고 생각하겠지만 실력 떨어졌을거임 감 안떨어지게 노력 했다고하고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군생활 공백 무시 못해 거기다가 취업시장까지 어려워졌고 너같은 사람한테 최악임 6개월 더 열심히 준비해봐
애들 가르쳐서 취직시킨 경험 자소서에 안썼으면 써봐
존나 거만한데 옛날에 니가 가르친 애들이 그동안 어떤 노력을 했는지 모르고 그냥 옛날에 내 밑이었으니까 지금도 밑이겠지 뭐 깔보고있는데 결과적으로 걔네들이 더 잘됬다는거아냐? 근데 왜 가르치고 어쩌고가 나옴?
취업시장이 헬이든 헤븐이든 잘하는 사람들은 항상 수요가 꾸준하게 있음 그 아래 애매한 사람들이 시장분위기 타고 같이 쓸려가는거지
군대 있는동안 겨우 현상유지할 실력이라서
1년반동안 현상유지할정도면 뭐 열심히 하지도 않은거같은데 ㅋㅋ
누가보면 군대 지혼자 다녀온줄 알겠네ㅋㅋㅋㅋ
깃허브갤 특징 : 지적질하는거 좋아함, 독성말투 많음, 고민글 쓰면 딱히 도움은 안되는 팩폭호소인들이 몰려옴
글쓴이 다중이로 댓글달았노
뜨끔해서 찔려서 댓글단 독성말투 지적질 전문가 211.234은 개추
긁혀서 개추쿨찐짓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