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도 포함임. 


당장 가족 먹여 살려야 하는 상황인대 공부도 해야하고 일도 쳐내야하는 상황인대 이직까지 준비해야함


내인생 진짜 시발창이다. 


돈없어서 공부시간 더 못늘리고 급한대로 좆소 회사 들어갔다가 회사 망해서 새로 구해야하는대


이 회사 다닐동안은 회사에서 주7일 일 16 17시간 작업 할정도로 회사에 시간 다쏟았음. ( 월급받으려면 상황이 그럴 수 밖에없었음 )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단순작업 +  단순해 보이지만 어려운 작업을 해도

이력서에 적고보니 3자 관점에선 니가 이걸 했다고? 할 소리 나올정도로 신뢰도가 전혀없고

보여줄 수가 없으니 아무도 내가 한 일을 믿어주지도 알아주지도 않음. ( 작업물이 b2b 사이트라 퍼블릭이 아님 )


대체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하는거냐.. 


난 돈없어서 빨리 직장 얻었고 거기서 최선을 다했는대 얻은게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결과 뿐임.. 진짜 인생 개같다

사수 없이 혼자서 모든걸 다 극복 해냈는대도 이런 상황에 마주치니까 너무 슬프다 증말 


개발자도 결국 집이 잘살아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