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도 포함임.
당장 가족 먹여 살려야 하는 상황인대 공부도 해야하고 일도 쳐내야하는 상황인대 이직까지 준비해야함
내인생 진짜 시발창이다.
돈없어서 공부시간 더 못늘리고 급한대로 좆소 회사 들어갔다가 회사 망해서 새로 구해야하는대
이 회사 다닐동안은 회사에서 주7일 일 16 17시간 작업 할정도로 회사에 시간 다쏟았음. ( 월급받으려면 상황이 그럴 수 밖에없었음 )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단순작업 + 단순해 보이지만 어려운 작업을 해도
이력서에 적고보니 3자 관점에선 니가 이걸 했다고? 할 소리 나올정도로 신뢰도가 전혀없고
보여줄 수가 없으니 아무도 내가 한 일을 믿어주지도 알아주지도 않음. ( 작업물이 b2b 사이트라 퍼블릭이 아님 )
대체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하는거냐..
난 돈없어서 빨리 직장 얻었고 거기서 최선을 다했는대 얻은게 아무도 알아주지않는 결과 뿐임.. 진짜 인생 개같다
사수 없이 혼자서 모든걸 다 극복 해냈는대도 이런 상황에 마주치니까 너무 슬프다 증말
개발자도 결국 집이 잘살아야해..
그래서 요즘은 가족을 갖지 않는 걸 선택하지 부모님 부양만해도 벅차니까 ㅇㅇ
걍대출없이 자가 << 이거 하나만있어도 인생난이도 존나쉬워짐..
망하기전에 스샷찍고 회사 기록 전부 가져왓어야지..
회사에 포폴로 써도 되냐고 물어봐서 해야함..
1. 망했으면 회사 동의 구하고 스샷 남겨라. 2. 동료나 사장한테 추천서 좀 써달라고 해봐. 밑져야 본전. 채용도 결국 구매라 남의 리뷰에 눈이 가게 되어있다. 3. 집이 잘살면 개발자 같은거 안할 확률이 더 높다.
4. 돈이 없으면 없는데로 절박함이라는 좋은 동기가 되어줌. 절박함이 없는 친구들은 물경력으로 시간 보내다가 나이먹고 연봉 못 올리고 이도저도 안되는 경우도 꽤 됨. 5. 집안 돈이랑 개발자의 직업이랑 생각보다 별로 관계가 없음. 돈 없어도 집사고 결혼하고 애낳고 잘 살고 있는 놈이 여기서 댓글 싸고 있는 중.
돈 없어도(X) -> 돈이 없이 반지하 500/25 짜리 반지하에서 시작했지만.
신뢰도가 없다는건 뭔 개소리노
경력기술서 쓰고 면접에서 관련질문받고 대답잘하면 끝인거지
회사에서 뭔가 일을 한걸 이력서에 적어도 그게 눈에 안보이는거라서 면접관 입장에선 뻥튀기라 생각한다는거
니 상황은 잘 알겠는데 그게 집 잘사는거랑 뭔 상관이야 지금 니 상황에서 집에 돈이 생기면 뭐가 달라짐??
ㅇㅇ - dc App
존나 당연한걸 쳐물어보네 얘는ㅋㅋ - dc App
돈이 있어서 늦게 직장 얻으면 달라질거라고 봄?? ㅋㅋㅋ 글 쓴것만 봐도 뭔가 혼자서 할 줄 아는게 없는데, 그런애를 누가 뽑아줘 집안 타령 하지말고 저기서도 상황을 바꿀 줄 아는애가, 집안 좋은 빨까지 받으면 더 잘되는거지 저래서는 그냥 돈많은 백수밖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