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무지렁이 욜로붕이긴 한데, 내가 외근이 잦아서 yolo 모델을 학습시키거나 뭐 하기 굉장히 제약이 많았어.


그래서 클라우드에 넣고 또 내려받고 그러기 싫어서 대충 만들어서 쓰고있는 툴이 3개가 있거든.

파이썬이나 다른 라이브러리 없어도 작동하게 만들었어.


1. 학습에 필요한 data.yaml 만드는 exe.


클래스, 클래스별 라벨링 색깔, 클래수 수, 경로 설정 등등 다 있음.


2.어느정도 라벨링 학습이 된 yolo 모델이 알아서 라벨링해주는 자동화 exe로 12mb정도


이것도 모든 경로를 원하는 대로 설정 가능함.

모텔컴에서 파이썬 없어도 기능되도록 만들어서 pytorch를 넣어서 용량이 좀 큼.  2.6gb 정도


3.yolo, coco, voc 서로 파일변환시켜주는 exe.


이것도 경로나 뭐 이런거 다 설정 가능하게 만들었음.


일단, yolov5와 yolov8 통합으로 만들어서 원하는 버전으로 다 선택가능함.


내가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컴퓨터 하나로 작업을 못해서 불편했던 걸 해결하려고 서핑해도 뭐 나오는게 없길래 대충 만들었는데, 팔면 팔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