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나와서 코딩하는 입장에선


자료구조는 이런게 있다 파악하는건 유익하지만


알고리즘은 글쎄? 싶음. 알려진 유명한 알고리즘들중 시간복잡도 따지는건 뭐 그럴 수 있는데


현실에서 속도가 느린 문제의 태반은 시간복잡도를 개선할 수 있는게 아니라 불필요한 연산 오버헤드 줄이고 병렬처리하고 하는거라 알고리즘은 굳이? 싶더라


오히려 마이크로프로세서나 임베디드 찍먹한 경험이 생각의 폭을 엄청나게 넓혀줘서

내가 당연하게 쓰는 함수가 당연한게 아니고 특정조건에서 문제를 일으킨다는 의심이 가능해진것만으로도 디버그 능력이 많이 오르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