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화라는 개념을 보다가

인마가 공통된 기능을 상위 클래스에서 정의하여 서브클래스에서 뿌려준다까진 이해함

근데 이건 일반 클래스에서도 가능한데 왜 굳이 추상 클래스를 쓰는거임? 얘를 쓰는건 일반 클래스에선 메서드 재정의가 강제는 아닌데 추상 클래스에선 강제니까 일반 클래스에서 생길수있는 불문율을 추상 클래스가 잡아주는 느낌? 그리고 의도를 명확히하는 그런 느낌 그 이상 이하도 아닌거같은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