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ress, Nest, Flask, Django, FastAPI, Ktor, Gin 정도 써봤는데, 하나같이 뭔가 나사가 빠져있어서 그때마다 다른 서드파티 라이브러리 덕지덕지 발라서 기워입어야 하는 경우가 꼭 생김. 이러고 서드파티 라이브러리 마이너버전만 바꿔도 뻑나면 혈압도 같이 올라감 (특히 js랑 python 십새들)
Spring은 그냥 얘 하나 넣으면 엔터프라이즈에 필요한 모든 기능이 패키지로 들어옴. 자바21+, Spring boot3+ 쓰기 시작하면 이게 그 자바 스프링이 맞나 싶을정도로 좋아짐
나도 한때는 네카라에서 자바 스프링을 메인으로 쓰는 이유가 구인의 유리함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해외 기업들도 코어는 자바 스프링이 많은 걸 보고 깨달았다
스프링은 그냥 엔터프라이즈용 올인원 패키지같은거라 코어에서 쓰는데 이만큼 국밥같은 프레임워크가 없더라
닷넷은 그럼 프리미엄 국밥이냐 - dc App
정답
씨샵은 내가 실무에서 굴려볼 기회가 없어서 모름
ㄹㅇ 어떤 기능 필요하다? 마소 라이브러리에 거의 모든 기능이 있어서 의심할 필요 없이 가져다 붙이면 됨. 라이브러리 버전 규칙도 통일화되어있어서 메이저 버전만 맞춰주면 호환성 걱정 필요없고, 버전업에도 거의 작업 필요없음
@ㅇㅇ(211.234) 써준거만 보면 스프링이랑 비슷한거같네
이거보고 지나가는 러슬람 자바스프링 국비학원 등록시켰다
러스트는 대체 국내 어디서 씀? 우리회사에서도 안보일정도면 거의 없을거같은데.. 리눅스에서도 러스트 넣니 마니 활활타던데
오히려 스프링이 의존성 관리하기가 힘들던데
서드파티 라이브러리 가져다 붙이는게 더 편했음
스프링이 그럴수가 있나? 플러그인에 spring boot 버전이랑 spring dependency manager 버전 두개만 넣으면 다른애들은 버전 기입조차 안해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