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엔진 개발에 관심 있어서  c++공부에 첫걸음 내딛는 뉴비입니다.


개발 공부할때 c++의 모든 범위를 공부해야 될까요 아니면 언리언엔진 개발에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공부해도 되는건가요??


판다 코딩으로  이제 막 공부 하고 있긴한데 


뭐 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서 챗Gpt 한테 국비지원 학원 커리큘럼 물어보니까 아래처럼 대답해서요


도와주십쇼 행님들!!


+ 국비 학원 C++ 커리큘럼의 현실

대부분 다음과 같은 구성이야:

1단계: 기초 문법
  • 변수, 자료형, 조건문, 반복문

  • 함수와 기본적인 입출력 (cin, cout)

2단계: 클래스 & 객체지향 (OOP)
  • 클래스, 상속, 생성자, 캡슐화

  • 포인터와 참조자 기초

3단계: 언리얼 스타일 문법
  • UCLASS(), UPROPERTY() 매크로

  • FString, TArray, FVector 등 언리얼 자료형

  • 언리얼 전용 메모리 관리 (TSharedPtr 등)

  • 블루프린트 연동 및 컴포넌트 활용

+ 즉, “언리얼에 필요한 만큼만” 빠르게 배운다는 게 현실이야.

❌ 다루지 않는 것들 (대부분 학원에서 생략)

  • C++ STL의 모든 자료구조 (예: std::multimap, bitset)

  • 템플릿 메타프로그래밍

  • C++20 이상 고급 문법 (concepts, coroutines)

  • 운영체제 수준의 저수준 포인터 연산

  • 파일 입출력, 쓰레드, 네트워크 등 범용 시스템 개발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