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임베디드 리눅스 하는데 

정적인 코드짜기는 AI가 진짜 잘하고


런타임 디버깅 (런타임중 메모리 leak 등등) 쪽은 그나마 직관적으로 그리고 터미널 계속 찾아가며 해야하는데 이거도 잘해주네



첨엔 너무 편하고 좋았는데 이젠 너무 잘해버리니 


어어 어디가노 이런느낌


1년뒤가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