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스튜디오에 vcpkg를 쓰려고 명령줄을 한 두 시간정도 붙들고 있었는데 라이브러리 인식이 안 됨
결국 글로벌에 패키지 설치하고 그 경로 강제로 넣어버리긴 했는데 존나 찝찝함
파이썬 venv랑 pip 존나 부러움
코난은 도커에 물려서 docker compose up -d 한 방에 바로 부스트 헤더 인식시키는걸 목표로 만들었는데 cmake 파이썬 쉘 도커 등등 스크립트만 존나 만지다가 현타 씨게 오더라
난 그냥 명령줄에 패키지 매니저로 부스트 인스톨하면 알아서 헤더가 인클루드되는거 하나면 만족인데 왜 이게 안될까
괜히 서브모듈로 소스 받아와서 쓰는 사람만 한트럭인게 아닌
C++은 직접 빌드하는게 편하긴함
윈도우만 할꺼면 걍 비주얼 셋팅 쓰고 아니면 코난 cmake 서브모듈 이정도가 젤 편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