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 컴공뽕이 전세계로 뻗쳐나갈때 그 뽕맛을 한번보고


의대 버리고 컴공을 선택한 학생들이 요새 꽤됨.


설컴가보면 메이저의대 버리고 온 애들도 한학년당 꼭 몇명씩 있고


지방의까지 포함하면 의대버리고 온 애들 100퍼 다 있음


아마 어릴때부터 코드에 노출된 경우가 아니라 뽕맛 보고 별 생각없이 의대 버리고 컴공온애들


졸업할 때쯤 진짜 피눈물이 아니라 뼈가 녹아내리는 심정일듯함...


이 기사보면서 진짜 대단한 친구네 생각했음


미국 중국 AI로 박터지게 싸우는 지금 저런애가 단순 개인커리어를 넘어서 국가에 필요한 인재라고 생각했고 응원도 했는데


솔직히 천조국 상황,지금 헬조선 상황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봤을때 


저 친구를 어떻게든 의대로 보냈어야 했는게 아닌가 싶다.


ALPHAEVOLVE봄?? 


난 지금까지 AI는 툴일뿐이란 생각으로 지냈는데


알고리즘 자가개선보고 어제부로 생각 다 바꿈


전산학으로 교수할 거 아니면 컴퓨터공학 같은거 절대가지말것


그리고 전산학 교수를 목표로 한다면 수학과 진학을 해라.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