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회계사니 변호사 대체니 주절주절 하던게 불과 3년전 정도임
운송직(기장포함) ,소프트웨어개발직은 진심 10년안에 천지개벽일어날거라 봄.
솔직하게 말하면 위험하다고 말하던 기타 다른직종들은
ai를 도구정도로 사용할듯하고
유의미한 대체는 운송,개발자 이정도인거 같음.
지금 ai 메인플레이어들 보면
openai(ms),anthropic(google,amazon),deepmind(google) 이정도 있는데
하나같이
'coding, swe'에 몰빵했음. 그냥 나오는 제품들 보면 보임
솔까 똥게이 알트만도 돈 안벌리는거 진작에 파악했다고 봄
가장 뚜렷한 유효수요는
개발자. 소프트웨어 제작임.
왜? 성능이 제일 잘나오고, 가장 가시적으로 결과물이 잘나오니까
asi가 나와서 인류노동해방 지랄하던게 1~2년전인데
그딴말 쏙 들어가고
갑자기 vibe coding ㅇㅈㄹ 하기 시작하는데
지금의 llm 기반 ai가
그냥 소프트웨어제작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보이기 때문임
그뿐이다
정부는 금리조정으로 현금유동성 떨어뜨리는 압력을 지속적으로 가하고
대학은 늙은 교수들 테뉴어 보장해준다고 취업은 니 알아서 하는거다~ 이러고
기존의 빅테크는 무슨 씨발 월간행사도 아니고 달마다 주마다 사람을 몇백 몇천 단위로 짤라내고
ai 주요플레이어들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대체'에 몰빵하고 있음.
이런 기업에 vc들은 수십조 쏟아붓고있고.
2년전 이직만해도 돈뭉치 쥐어주던게 지금은 설컴,카이전산조차 졸업후 갈 곳이 없음(실력문제x, 말그대로 안뽑음)
여기서 기존 시니어들도 프로젝트 끝남과 동시에 권고사직 등으로 쫓겨나가고 있는상황
이런 현상들을 본 언론들의 'ai에 의한 개발자 대체 현실화' 기사 쏟아내기 시작
이런 상황에서도 컴공에 진학한 학생들은 나보다 어린친구들이지만 진심 존경한다
난 그 정도로 진로에 확신을 가져본 적이 없거든
난 그정도로 확신하고 진학한 건 아닌데//.. 라는 학생들은
안늦었으니 딴 진로 진지하게 고민해보길 바란다.
엄살이라 생각되면 뭐... 쭉 열심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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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게임이 좋아서 게임개발자 할래 하던 애들 지금 전원 실업자ㅋㅋㅋㅋㅋㅋ
여기가 한여름 대구라면 거기는 이스라엘 전쟁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