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나 문자 데이터는 01010111 이런게 그대로 사람이 인식하는 의미랑 1:1로 대응되는데


사진이나 영상, 음악같은 경우 손실압축을 해서 데이터가 원본이랑 바뀌어도 사람 입장에서의 의미는 같잖아


PNG -> JPG 변환해도 사람이 볼때는 똑같은 의미를 가진 사진이고


이런 차이를 뭐라고 부르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