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광고모델 ai 존나 씀그리고 영화쪽 시나리오 작가들도 일자리 위협 존나 받는다고..아직 코딩은 어떻게될지 잘 모르겠는데지금 내가 하는 업무 수준의 일이면 솔직히 사람 많이 필요 없을 것 같긴 함
코딩도 이미 대체되고있음 신규 잘안뽑는 이유가 이거야 자꾸 알앤디 예산이니 경기니 뭐니 하는데 젤큰건 ai임
경기 영향도 존나 큰데
씨발놈들이 뭔 금리타령을 4년째하고 지랄이냐. 그냥 신입 안뽑는거부터 ai라고. 사기업이 무슨 공무원이냐? 정년보장하게? 나가는 인력은 반드시 있을텐데 충원을 안하고 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된다? 무슨 뜻이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