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이 요즘 내놓는 모델들 보면 발전속도가 확 꺾여버린게 눈에 보임
클로드 4랑 gpt o3 써봤다면 대충 내가 뭔 소리 하는 지 다들 느꼈을거임
성장 가속도가 점점 증가하기는 커녕, 점진적으로 느려지면서 어떤 선에 수렴하고 있는 게 느껴짐
이게 인비저블 썸띵이 아니라, 객관적인 벤치 점수 같은걸로 실제 수치화가 가능함
예를 들어 클로드4 같은 경우, 직전 모델인 3.7보다 SWE Verified점수가 10점 정도 올라갔음
고작 그 정도의 점수 향상을 위해 다른 벤치마크 점수는 오히려 퇴보하기도 했음
근데 그렇다고 뭐 소프트웨어 만들 때 클로드4의 성능향상이 체감이 되느냐?
그닥... 개인적인 감상으론 4가 아니라 3.8 쓰는 기분임
OpenAI도 마찬가지로 gpt 4.5는 그냥 말이 필요 없는 쓰레기고, o3랑 o4는 환각이 더 늘어서 실사용 경험은 더 나빠졌음
이것도 인비저블 썸띵이 아니고, 실제로 환각 현상이 얼마나 늘었는지 보고한 리포트가 있는 걸로 안다
이제 ai 업계에서 유의미한 성장 가속도를 기대해도 좋은 업체는 구글 밖에 안남았음
알파이볼브 같은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고, 장기기억의 실마리를 찾아내고...
이러한 "진짜 혁신"은 구글에서만 일어나고 있음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니까 openAI랑 엔트로픽이 뭔 짓을 하고 있는 지 아냐?
그냥 트위터로 입털면서 hype 질만 오지게 쳐하고 자빠졌음
구글에 비하면 좆도 없는 새끼들이라서 그런지 2026년에 agi가 온다는 둥, 2027년에 agi가 온다는 둥 별 무리수를 다 던지고 있음
정작 혁신의 선봉인 구글의 하사비스는 좀 더 보수적으로 "2030년 후에는 agi가 오지 않을까?" 하는 스탠스임
문제는 이 hype 질이나 쳐하는 openAI랑 엔트로픽 때문에 ai로 말도 안되는 망상을 하는 인간들이 증식한다는 거임
저 두 업체의 투자금 유치용 hype질에 진지하게 낚여서 생산활동은 아무것도 안하고 특이점만 기다리는 애들 보면 그냥 안타까움
근데 o3이 새로운 제로데이취약점 찾아냈잖음 팩트는 부정하지말자
같은모델인데 누구는 큰 성과를 내는데 너는 성과를 못낸거면 사용자문제가 크지
우리 친구는 논리야 놀자 부터 읽고 오렴
팩트를 부정하겠단거임?
주장: 성장폭이 꺾였다. 이것은 실제 수치로 보여진다. 근거: 특정 벤치 점수를 올리기 위해 다른 점수가 깎이거나, 환각률이 늘어나는 등의 문제가 보고 되고 있다. 이로 인해 실사용이 더 불편해졌다는 반응도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니 반박: 응 o3가 새로운 제로데이 취약점 찾아냈어~ ??? 뭐 어쩌라는거냐?
글쓴이가 o3실사용성능이 구리다고한거 반례들은거임
반례가 있으니까 글쓴이 논리가 무너진거지
"실제 유저의 실사용 경험이 나빠졌다" 라는 주장을 반박하고 싶으면 실제 유저들의 반응 통계 같은 걸 가져와서 "그것은 너의 주관적인 반응일 뿐, 통계적으로는 틀렸다." 라고 주장을 하던가. o3로 어떠한 새로운 작업을 한 사례를 들고 오면 그게 제대로 된 반례일까요?
"실사용 경험이 더 나빠졌다" 이 명제의 근거 자체는 부실한 게 사실임. 그저 레딧 등지의 외국인 반응을 모아온 것이니까. 그런데 애초에 저 주장의 근간을 이루는 가장 핵심적인 뼈대는 "벤치 점수나 환각률 등의 수치적으로 trade off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라는 것이고, 저 실사용 경험 운운은 겉에 붙은 겉절이 같은 주장인데,
내가 앞서말한것도 o3실사용기준이야. 모델은 같은데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거지.
즉 자기가 구리다고해도 남의 입장에선 틀린거지
@ㅇㅇ(223.38) 애초에 그 겉절이 주장조차도 이상한 반례를 들고와서 반박(?) 이란 걸 하고 있으니, 논리야 놀자를 읽고 오라는 말이 안나오겠니?
이상한 반례가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반례임
@ㅇㅇ(119.202) 그러니까, 처음부터 저 "실사용 경험이 나빠졌다" 라는 명제를 공격할 거면, "그 근거는 대체 어디에 있나? 커뮤니티에 싸질러진 글 몇 개 뿐인가? 그렇다면 그 명제는 근거가 부실하여 사실임을 확인할 수 없고 잠정적으로 틀렸다고 봐도 무방하다" 라는 식으로 주장을 펼치셔야겠지요?
진짜 특슬람은 대가리 어디가 나빠야 하는거구나
이미 근거를 반례를 들어서 모순 알려줬음
니가 말하는 명제를 반례를 들고와서 거짓임을 밝혀냄
@ㅇㅇ(119.202) 그러니까, "o3가 새로운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냈다" 라는 주장 자체가 이상하다는 게 아니라, "유저들의 실사용 경험이 나빠졌다" 라는 주장의 반례로 성립하기엔 핀트가 안맞다는 것이 첫 째고 ("유저들의 실사용 경험이 나빠졌다" 라는 명제 자체가 부실하다는 걸 부정하는 게 아님)
근데 제로데이 취약점도 구글이 찾은건데? ㅋㅋ
https://www.threads.com/@choi.openai/post/DB_rORshM83?hl=ko
유저들의 라는 단어는 있지도않은데 니가 껴넣은거고
@ㅇㅇ(119.202) 둘 째로는, 핵심적인 근거는 고작 "실사용 경험" 운운하는 부분에 있는게 아니라, "실제 수치 상 trade off 가 관측되고 있으며, 성장 폭이 줄어들었다" 라는 부분인데, 만약 상대의 주장을 무너뜨리고 싶으면 "수치상 trade off 나 성장폭 감소 그딴 거 없다" 라는 주장을 펼치면서 그 근거를 들으셔야 맞겠지요?
팩트만보자고 “o3의 실사용경험이 나빠졌음“
핵심적인 근거는 고작 "실사용 경험" 운운하는 부분에 있는게 아니라, "실제 수치 상 trade off 가 관측되고 있으며, 성장 폭이 줄어들었다" 라는 부분인데 < 니생각이 진리는 아님
하지만 명제에 반례를 들고 그 반례가 참이면 명제는 거짓이 맞음 그건 기본적으로 알고있어야함
세상에 말도안되는걸로 싸우노 ㅋㅋㅋㅋㅋ - dc App
사실을 인정하기싫고 자기가 틀렸다는걸 인정하기싫어서 말을 장황하게 늘어뜨리는것으로보임
@ㅇㅇ(119.202) 친구야, 나도 저 실사용 경험 운운하는 부분의 허술함은 인정을 한다니까?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해줄게
ㅇㅇ 그럼 내말이맞았으니 가던길가셈
@ㅇㅇ(119.202) 주장: openAI와 엔트로픽의 모델들의 성장폭이 꺾였다 메인 근거: 벤치모델 등의 수치상 성장폭이 둔화되었으며, 특정 점수는 오히려 내려가는 등의 trade off 현상이 관측되었다. 곁다리 주장: 환각 현상이 늘어남으로 인하여 사용자 경험이 나빠졌다
ㄴㄴ 그건 주장들중에서 내가 언급하지않은 주장이고 내가 언급한 주장은 글쓴이가 언급한 o3가 실사용이 구리단거임 거기에 내가 반박했던거
@ㅇㅇ(119.202) 너가 수행한 곁다리 주장에 대한 반박: o3가 이전엔 못했던 새로운 작업을 수행했다. 그러므로 사용자 경험이 나빠진 게 아니라, 그냥 사용자가 제대로 못 써서 그렇다.
니가 내말에 토달았으면 내가 언급한 부분에 대해 토달았어야지
@ㅇㅇ(119.202) "실사용 경험이 구려졌다" 라는 주장은 그냥 주어가 생략된 문장이잖니 그 주어에 너가 나름대로의 주어를 끼워넣고 해석하여 "이 문장은 이러한 뜻이며, 다른 해석은 용납하지 않겠다. 그것이 설령 글쓴이가 의미했던 바가 아니라고 해도 나는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겠다." 라고 해버리면 대체...
주어가생략됐다는건 음모론일뿐이고
글에 써져있는 그대로 해석하는게맞음
@ㅇㅇ(119.202) 우선 음모론은 이럴 때 쓰는 데 아니고, 글에 써진 그대로 해석하더라도 "실사용 경험이 구려졌다" 라는 게 "전체적으로 모델의 성능이 구려졌다" 라고 읽히지는 않는단다... "모델의 '성장폭' 이 둔화되었다" 라는 주장을 펴면서, 그 안에 "전체적으로 모델의 성능이 구려졌다" 라는 명제가 들어가 있을 리가 있을까?
실제로 존재하지않는것을 실제로 존재하는것처럼 가정하고 말했으니 음모론이지
@ㅇㅇ(119.202) 아니... 하...
경계선 저능아한테 뭘 진심으로 답해주노 ㅋㅋ
니멋대로 생각하지말고 문자그대로의 반박했으면 그냥 그런줄알아라
서로 엉뚱한 걸 공격하면서 싸우노, 총을 쏴도 조준을 사람한테 해야지 사람 근처 옆에다가 하면서 내가 맞았다 ㅇㅈㄹ
확실히 나도 약간 정체기 온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음. 모델이 뭔가 새로 나오고 페이퍼들도 여전히 획기적이다! 라고 하면서 나오는데 기존의 문제점이 완화된다는 느낌을 잘 못받음. - dc App
반면에 구글도 ai데이터 수집에 동의하지 않으면 지네 알고리즘에 안띄울라카던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련지 모르겠다
예전에 본 글이긴한데 Ai에게 신체가 없으면 정체 될 수 밖에 없다는 글 본거 같음 결국 순리대로 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