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def는 C때부터 있었으니까 엄밀히말하면 메타프로그래밍때문에 type aliasing이 추가된 이유라고는 볼수 없을듯. 나도 C에서 도입된 이유는 정확히 모름.
언어가 발전하면서 기능도 추가되고 하다보니 지금 현 상태에서는 using keyword가 없으면 불가능하거나 코드가 상당히 길어지는 케이스들이 있음.
ub(99.199)2020-04-17 15:47
답글
고렇군
익명(211.36)2020-04-17 15:57
ssize_t, socklen_t, time_t처럼 기본 타입을 어디에 쓰는 용도인지에 따라 구분하려고 만든거 아님?
Adenosie(adenosie)2020-04-17 18:55
답글
솔짇히 size_t 이런것도 별로 와닿지가않음
익명(211.36)2020-04-17 21:54
C에선 거의 매크로같은 느낌으로 쓰이는데 C++은 특유의 뵨태같은 메타 프로그래밍 때문에 의미가 더 확장된거같음
쓰기 편하잖아
트래킹하는 입장에서는 좀 고역인거같은데
메타프로그래밍할때 없어선 안됨
결국 메타프로그래밍 용도가 좀 크다고봐야하나
typedef는 C때부터 있었으니까 엄밀히말하면 메타프로그래밍때문에 type aliasing이 추가된 이유라고는 볼수 없을듯. 나도 C에서 도입된 이유는 정확히 모름. 언어가 발전하면서 기능도 추가되고 하다보니 지금 현 상태에서는 using keyword가 없으면 불가능하거나 코드가 상당히 길어지는 케이스들이 있음.
고렇군
ssize_t, socklen_t, time_t처럼 기본 타입을 어디에 쓰는 용도인지에 따라 구분하려고 만든거 아님?
솔짇히 size_t 이런것도 별로 와닿지가않음
C에선 거의 매크로같은 느낌으로 쓰이는데 C++은 특유의 뵨태같은 메타 프로그래밍 때문에 의미가 더 확장된거같음
오버로딩이랑 비슷한 처지인듯 그러라고 만든건 아닌데 TMP에 어뷰징 당하는
역시 초기의도와는 좀 벗어났군
C에서 타입데프 없으면 구조체 쓸 때마다 앞에 struct 붙여야되는데 쓰레기같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