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한 후
2. 이를 코드로 옮기는 행위
여기서 코딩은 1,2를 다 포함할 때도 있고 2만 콕 찝어 가리킬 때도 있음. 예를 들어 코딩 테스트는 1,2를 포괄해서 테스트하는 시험인 반면 코더라는 멸칭은 2만 할 줄 아는 몽키를 지칭하는 말임.
만약 2만 콕 찝어 가리키는 의미로 "개발자가 코딩만 잘 하면 된다" 라면 이건 나도 부정함. 하지만 1,2를 다 포함하는 의미의 코딩이라면 이건 맞는말 아님? 개발자가 그거 말고 뭘 더 해줘야함?
탈락시키기위한 코딩테스트는 2번 뽑기위한 코딩테스트는 1 2번 - dc App
요구사항이 뭔지 불분명한 경우가 태반인데 본문은 너무 꿈꾸는 소린듯
생각보다 많은 경우에 문제가 뭔지부터 니가 찾아야 하고, 그걸 못하면 그 뒤의 능력은 소용 없음
1을 니 혼자 함? - dc App
얜 확실히 일을 안해봤네 - dc App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다른 애들도 다 븅신 맞잖아 라는 소리가 하고 싶어서 하루종일 징징거리는 애들에게 너무 휘둘리지 말고 하는거 열심히 해
그래그래 니말이맞음
회사에선 부족함. 혼자 코딩할땐 ㄱㅊ
코딩테스트를 왜보고 어떻게 보는지 모르는 급1식
혼자 할땐 그럴순있겠다만 당장 깃은 코딩도 아닌데 깃없이 협업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