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한 후

2. 이를 코드로 옮기는 행위


여기서 코딩은 1,2를 다 포함할 때도 있고 2만 콕 찝어 가리킬 때도 있음. 예를 들어 코딩 테스트는 1,2를 포괄해서 테스트하는 시험인 반면 코더라는 멸칭은 2만 할 줄 아는 몽키를 지칭하는 말임.

만약 2만 콕 찝어 가리키는 의미로 "개발자가 코딩만 잘 하면 된다" 라면 이건 나도 부정함. 하지만 1,2를 다 포함하는 의미의 코딩이라면 이건 맞는말 아님? 개발자가 그거 말고 뭘 더 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