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게임 만들고 싶으면 영어 공부해서 미국가셈
국내 대기업으로도 충분할텐데
국내게임사 다녀봄? 게임을 만들긴 하는데 게임을 안 만들어. 코어의 기술력이 부족하다고는 생각안함. 그런데 게임을 만들 생각을 안함. 게임 보다는 템플릿으로 찍어내서 다이소같은 직판장에 진열해놓고 파는 염가형 장난감에 더 어울리는 느낌임.
진정한 개발자는 게임엔진개발자 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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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게임사 다녀봄? 게임을 만들긴 하는데 게임을 안 만들어. 코어의 기술력이 부족하다고는 생각안함. 그런데 게임을 만들 생각을 안함. 게임 보다는 템플릿으로 찍어내서 다이소같은 직판장에 진열해놓고 파는 염가형 장난감에 더 어울리는 느낌임.
진정한 개발자는 게임엔진개발자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