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꽤 많은 C++ IDE 들이 있다. 그 중에서 보닌이 써본 것들만 가볍게 나열해봄.
1.visual studio
여러가지로 편리한 IDE. 문제는 너무 무겁고, 또, 라이브러리 관리나, 오직 윈도우에서만 돌아간다는 점. 그래도 C++ IDE 중에서는 제일 편한거 같음. 개인적으로 크로스 플랫폼 지원했으면 함.
2.visual studio code
VS code. 크로스 플랫폼 앱이고, 유용한 플러그인들도 많아서 VS 못지않게 편리하게 쓸수가 있음. 윈도우에서 wsl remote 때문에 주로 사용하는 편. 근데 설정 등이 좀 귀찮고, 빡치기도 해서 어느정도 진입 장벽이 있는편.
3.DEV C++
1학년 때 교수가 수업에 이걸로 C++ 해서 접해봄. 그 뒤론 가벼운게 마음에 들어서 1년정도 써먹고, 업데이트가 없다시피해서 갖다 버림. 지금도 이거 쓰는 사람 있긴 한가?
4.Codeblocks
리눅스 환경에서 코딩 할때 주로 사용했음. 윈도우에서 msys2 조합으로도 쓸만해서 최근까지도 사용했다. 업뎃이 너무 없는데다, auto 키워드 자동완성을 지원안해서 버림. 근데 이글 싸면서 확인해보니 얼마전에 업뎃을 했네????
5.Clion
jetbrain IDE 디게 좋아해서, 학생 라이센스로 무료로 써봄. 근데 유료이기도 하고, 빌드가 Cmake 기반이라서 조오금..
6.Cevelop
이클립스 기반 C++ IDE. 지금 이거 쓰는데, 그럭저럭 쓸만하다. 이클립스 C++하고 뭐가 다른지는 모르겠음. 일단은 알아서 컴파일러 잘 잡아주고, auto 추론 및 자동완성도 지원되서 만족하면서 쓰는중.
7.codelite
IDE가 꽤 예쁘게 생겨서 Codeblocks 버리고 환승시도함. 근데 설정하는 법을 몰라서 걍 갖다 버림.
8.VIM
이런거 하는거 아니야.
탈모 vim~~~~~ - dc App
Ema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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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들어봄 - dc App
나도 kdevelop
막줄 ㅋㅋㅋ
C++ 하다보면 결국 cmake로 귀결되던데 이걸안쓰면 빌드시스템은 어떤거 씀? cmake쓰는 경우엔 vscode 설정이 급쉬워짐
걍 gcc 커맨드 직접 입력하는데, Cmake는 깃허브에서 소스코드 빌드 할 때 좀 손대는 정도? 다들 cmake 편하다고는 하는데, 난 가볍게 취미 정도로 만지는 수준이라, 그렇게 필요성을 느낀적은 없음. 그래서 clion처럼 cmake 기반인건 익숙하지 않아서 꺼림.
답은 1번 vs
진짜 최근에 접한게 느껴진넹 ㅎㅎ - dc App
cmake + visual studio 조합이 제일 좋더라. 파일 추가 삭제하는게 좆같긴한데 오픈소스 수정할 땐 이것만한게 없음
qtcreator가 없네 꼭 qt 프로젝트가 아니어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