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시니어 모두 정상적인 1인분을 해낸다는 가정하에 씀
플젝의 파이날라이징을 해낼 수 있는지의 여부로 갈림
연차와 상관없음 이거 못하는놈은 거의 끝까지못함
이거 못하는놈은 시니어가 아님
스킬만땅 주니어들은 개별적 개발능력은 시니어를 압도할 순 있으나
전체적인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해내는 능력은 시니어에 비해 부족함
가장 큰 차이가 보이는 부분은 팀원에 대한 생각임
주니어와 시니어에게 각각 팀을 꾸리게 하고 일을 맡기면
주니어는 보통 능력이 뒤쳐지는 팀원은 제하고 진행할 생각을 하고
시니어는 밸런스를 맞춰서 누락없이 가보려는 생각을 함
효율상으로 보면 주니어의 생각이 옳아보이는데
플젝 종국엔 시니어의 팀만 일을 잘 마쳐놓음
이런건 작은단위 플젝에선 차이를 보기 힘들고
10인이상 되는 플젝에서 그 차이가 도드라짐
가끔 이런것도 잘하는 주니어들이 보이는데
이런애들은 초반에 삼사년 구르고 나면 승승장구하는 패턴을 보임
물론 많진 않음
리리스 경험
쥬니어..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투자. 시니어.. 망하는거에 모든 관심을 집중... (아무리 변명해봐야 나한테 책임이 다 돌아오므로)
그르네 쥬니어들 책임없는 쾌락 즐기는 거였네
교수와 대학원생의 차이는?
혼자서 아무리 시간갈아넣거나 원맨쇼 해봤자 팀 전체의생산성에는 엄청나게 영향을 주지는 못하기때문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