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는 아닌듯
신입에겐 꽤 중요한 것 같은데 어차피 한국에서 제대로 오픈소스 컨트리뷰션한 얘는 손에 꼽을 정도임 그거 심사하는 얘중에 제대로 오픈소스해본 놈도 없음 그냥 자소설이나 같은 것
애 얘는 구분하자
큰 회사는 어떤지 모르겠고, 난 개발자 뽑을 때 깃헙 계정 보는 게 제일 변별력이 높은 것 같더라. 코드나 커밋 메시지 보면 은근히 소소한 습관이나 언어에 대한 이해도 같은 게 드러날 때도 많고...
글쎄 뭐 있는지 읽어는 보겠지 깃헙에 플젝 몇개씩은 다 있잖아. 컨트리뷰션도 그냥 뭐 있으면 좋다 정도. 크리티컬한 기여 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함. 애초 그정도 능력이면 헤드헌터가 연락함
그 정도는 아닌듯
신입에겐 꽤 중요한 것 같은데 어차피 한국에서 제대로 오픈소스 컨트리뷰션한 얘는 손에 꼽을 정도임 그거 심사하는 얘중에 제대로 오픈소스해본 놈도 없음 그냥 자소설이나 같은 것
애 얘는 구분하자
큰 회사는 어떤지 모르겠고, 난 개발자 뽑을 때 깃헙 계정 보는 게 제일 변별력이 높은 것 같더라. 코드나 커밋 메시지 보면 은근히 소소한 습관이나 언어에 대한 이해도 같은 게 드러날 때도 많고...
글쎄 뭐 있는지 읽어는 보겠지 깃헙에 플젝 몇개씩은 다 있잖아. 컨트리뷰션도 그냥 뭐 있으면 좋다 정도. 크리티컬한 기여 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함. 애초 그정도 능력이면 헤드헌터가 연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