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같은데서 "철수(은)는 사과(을)를 주웠다!"같은 식으로 표시되는게
좆같아서 관련 자료 찾아보면서 만들었음.
사실 몇달전에 뚝딱하고 만들었는데, 그때 미친척하고
네임스페이스, 클래스 이름, 함수 이름, 변수 이름, 파일 이름까지
한글로 만들었다가 CI툴에서 빌드가 안되길래.
"이야 다른 프로그래머들이 한글 코딩, 한글 파일 이름 존나 싫어 하는 이유가 있었구나" 하고
방치했다가 이제 와서 주석빼고 전부 영어로 바꿈
유니티에서 동작하는 것도 확인함
근데 문서 작성하는게 더힘들더라 ㅅㅂ...
한글 관련되서 더 필요한 기능 있으면 이슈트래커에 달아주면 천천히 만들어본다.
앞에말에 받침 있는지 없는지 찾아내서 이형태로 바꾸는거임?
ㅇㅇ
"가"의 유니코드 값 빼고 28로 나눈 나머지가 0인지 아닌지만 판별하면 되는 걸 옛날 개발자들은 왜 안넣은걸까...
옛날 프로그램에서 자주쓰이던 EUC-KR같은 경우엔 규칙성이 딱히 없기도하고 귀찮으니까... 난 .Net 포매팅 문자열 기능 뜯어서 했는데 그런게 없으면 파서를 따로 구현해야함
글고 자주쓰이는게 은/는, 이/가, 을/를 등등이긴한데 다른 사람들 구현한 코드보니까 대게 테이블로 돌리는 게 많더라 심지어 '~으로'는 변칙적으로 받침으로 ㄹ이 오는 경우도 처리해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