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1
실제 :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사용해본 언어는 c++ 혹은 자바밖에 없고 나머지 언어(파이썬, 자바스크립트 등등..)은 책에있는 예제만 돌려봄
자소서 : 저는 평소부터 프로그래밍 언어와 개발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로인해 다양한 언어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있습니다.
케이스 2
실제 : 벌칸, 다이렉트X로 게임만들겠다고 꼴값떨다가 삼각형 그리기에서 gg치고 상용엔진으로 게임만들기로함
자소서 : 저는 상용엔진으로 게임을 제작해본 경험이 있으며 엔진이 어떻게 구현되는지도 알아보고싶어 저수준의 그래픽스 API에 대해서도 틈틈히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케이스 3
실제 : 팀을 짜다보니 어쩌다 학번이 제일 높은 바람에 팀장이됨, 그리고 프로젝트 과정 중 팀원의 무단 탈주를 경험해봄
자소서 : 저는 뛰어난 리더십을 가지고있고 위기관리에 대해서도 뛰어난 대처능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케이스 4
실제 : 개인 프로젝트중 개삽질로인해 코드를 갈아엎었던적 한두번이 아님
자소서 : 코드 리팩토링 경험 다수 보유
다소 약간 과장을 섞어서 표현했는데..
회사에서 면접보기 전에 자소서만 딱 봐도 이건 구라네, 이건 부풀린거네 이렇게 딱 구분하는거 가능함?
만약에 가능하다면 자소서는 어떤방향으로 쓰는게 좋을까.. 너무 감이 안잡힘
- dc official App
ㅇㅇ 좀만 깊게 들어가면 다 걸림
일단 1, 2부터 두루뭉실하게 써놓은거 보면 말 몇마디 해보면 수준 탄로남
초라해보여도 경험을 디테일하게 적는게 중요하겠군요.. ㅜ - dc App
꼬리질문 조금만 해도 검거완료임
어떤 질문이 나올지 계속 파보셈. 근데 그렇게 질문을 파보면서 답을 알아가다 보면 사실상 한거나 다름없어짐ㅋㅋ
4는 맞는 말이잖음 코드 갈아 엎는 건 걍 일상이라고 이젠 받아들였음.. 3도 그러고 프로젝트가 적절히 마무리 됬으면 틀린 말 아니고 탈주도 했는데 완성했으면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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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장단점은 깃갤에서 어께너머 들은걸로 주-작 가능
평범한 신입답게 썼는데, 2번 4번 물어봤을때 답변 못하는더 말곤 상관없을듯
어차피 신입은 크게 기대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