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 믹스인이라는건 무엇인가
익명(39.7)
2020-08-0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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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중 상속 안되는 언어에서 객체지향으로 계층 구조 복잡하게 올리다 보면 꼬일 때가 있다. 그래서 컴포짓 패턴이니 그런 식으로 푸는데, 인터페이스 자체에 기능 구현이 되면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보통 그럴 땐 인터페이스 보단 '트레잇'이라고 부르고, 말 그대로 클래스에 어떤 '특성'을 섞어 넣는다는 개념으로 설계하는 접근이다.
이형 족고수네 댓글 몇개 봤는뎅 - dc App
자바의 왕
나 그렇게 대단한 사람 아니다 ㅎㅎ; 자바 안한지도 한참되서 요새 소식은 잘 모름.
인터페이스를 좀더 구체적으로 활용한것?
인터페이스는 말 그대로 계층간 규약이나 약속이란 의미가 강하고, 트레잇은 보통 실제 동작에 대한 구현이 들어간다는 정도의 차이로 봐도 되지 않을까?
여튼 구체적인 건 언어마다 조금 씩 다를 수 있으니까 그냥 아이디어 자체로 이해하는 게 좋을 듯. 그러니까 이런 저런 동작이 실제 구현된 특성을 어떤 방법으로 대상에 섞어 넣어서 기능을 추가하는 접근 정도?
루비 해보셈 - dc App